성공사례
누적 다수의 이혼사건 성공사례를 통해 김앤파트너스 이혼전문변호사의 실력을 확인하세요.
총 7건 — 1페이지 중 1페이지(변호사 김다희)
# 상간상간소송 위자료 청구 성공
사건 개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남편과 만나게 된 의뢰인은 교제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동거하며 3년간 사실혼 관계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후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률혼 관계가 된 의뢰인과 남편은 이내 사이에 소중한 아들까지 두게 되었습니다.그렇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남편은 도통 가정에 마음을 붙이지 못했고, 늦은 귀가와 외박까지 일삼으며 의뢰인과 아들 모두에 소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담당변호사홍민정, 김다희

# 상간대구상간소송 상간자손해배상 위자료 지급 및 구상권 불청구 화해권고결정 성공사례
사건 개요 의뢰인은 결혼한 지 10년 가까이 되었고 슬하에 어린 자녀들도 있었는데요. 배우자와의 혼인 생활 동안 특별히 문제가 없었기에 누가 봐도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평온했던 결혼 생활은 상간자의 등장으로 한순간에 깨지고 말았는데요. 어느날부터 배우자는 잦은 회식을 핑계로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 날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지만 평상시 다정다감하고 아이들에게도 늘 잘해왔기에 당시에는 미처 […]
담당변호사홍민정, 김다희

# 상간상간녀소송 배우자 부정행위 위자료 및 소송비용 상간녀 부담 판결
사건 개요 의뢰인은 배우자와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혼 관계로 혼인 기간이 20년에 이르고 슬하에 미성년 자녀를 두어 원만한 가정생활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결혼생활을 보내오던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의 실형 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이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는데요. 그동안 남편이 조사를 받았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사실도 새까맣게 모르던 의뢰인은 판결문을 […]
담당변호사홍민정, 김다희

# 상간상간소송피고 소송방어 위자료 청구 금액 절반 이상 감액 성공사례
사건 개요 의뢰인은 친구를 통해 알게 된 남성과 친분을 쌓게 되었는데요. 친구와 알고 지내던 상대 남성은 의뢰인과도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가지며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 상대가 적극적으로 의뢰인에게 구애를 하기에 이르렀는데요. 이를 모질게 뿌리칠 수 없었던 의뢰인은 어리석게도 상대와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가정이 있었기에 이내 죄책감을 느끼게 된 의뢰인은 상대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며 관계를 정리하고자 애썼습니다. […]
담당변호사홍민정, 김민수, 김다희


# 상간기혼 사실을 숨긴 상대방으로 인해 억울하게 상간소송피고가 되었으나 위자료감액 성공한 사례
사건 개요 의뢰인은 자신의 남자친구를 술자리에서 우연히 동석하여 만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남자친구는 미혼 행세를 했기 때문에 상대에게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의뢰인은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남자친구는 의뢰인에게 청혼까지 하며 두 사람 사이가 더욱 깊어졌는데요. 당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남자친구에게 의뢰인이 선뜻 수천만 원의 돈을 빌려줄 수 있었던 것은 […]
담당변호사홍민정, 김민수, 김다희


# 이혼위자료 청구소송 방어 양육권자 지정 및 재산분할 지급결정
사건 개요 남편과 사이에 두 아이가 있었지만, 결혼 생활은 의뢰인에게 지옥과도 같았습니다. 남편은 조금이라도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그 책임을 의뢰인에게 돌리면서 화를 풀었고 폭언을 일삼았습니다. 또한, 심한 의처증 증세를 보이면서 의뢰인의 모든 행동을 통제하고 의심하는 등 의뢰인을 사지로 내몰았습니다. 남편의 거듭된 폭언과 의심, 가부장적인 태도, 자녀에 대한 무관심 등으로 의뢰인은 급기야 자신의 존재 가치를 […]
담당변호사홍민정, 김민수, 김다희


# 이혼양육권 및 재산분할 합의도출 유책배우자 이혼청구 방어성공
사건 개요 의뢰인은 남편과 5년 넘게 결혼 생활을 이어오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아이와 함께했지만, 행복하기만 한 시간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남편이 혼인 기간 내내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기 때문입니다. 신혼집 마련 단계부터 문제였습니다. 두 사람의 형편상 낡은 아파트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남편은 이러한 상황이 불만이었는지 수시로 집의 문을 발로 차고 화를 내었습니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의뢰인의 […]
담당변호사홍민정, 김민수, 김다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