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조아라 변호사님, 사건 진행하였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 있던 집을 절반 정도 아내에게 나눠줘야 할 수 있다는 인터넷 정보 글을 보고는 거의 낙담했었는데, 변호사님께서 도와주신 덕에 30퍼센트만 준 것으로 잘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식사 대접이라도 한번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앤파트너스는 재산분할 등 이혼 과정에서 의뢰인이 짊어질 부담을 면밀히 검토하여 최선의 방향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재산분할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김앤파트너스의 이혼 상담을 통해 차분히 첫걸음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