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상대방 배우자가 의뢰인을 상대로 이혼,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사건의 쟁점
의뢰인이 이 사건 혼인관계에서 유책배우자가 아닌 것은 아니지만 상대방 배우자의 청구금액이 과다하여 이를 최대한 방어해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김앤파트너스의 조력
당사자의 직업, 재산정도, 혼인생활의 과정 등을 주장하여 위자료 청구가 과다함을 주장하였고,
의뢰인의 특유재산을 분할대상 재산에서 제외한 후 실질적인 부부공동재산의 분할 비율을 상대방 30%, 의뢰인 70%로 정해지게끔 주장·입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