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혼전문변호사를 찾는 분들 가운데에는 재산분할과 상간소송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상황에 놓인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사건은 쌍방 유책 상황에서 명의신탁 부동산을 지키고 상간소송까지 취하시킨 종합적 해결 사례입니다.
이혼소송과 상간소송이 동시에 진행될 때는 두 사건을 연계하여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조정 과정에서 상간소송 취하와 부제소합의를 패키지로 묶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 사건의 시작 — 쌍방 외도와 복잡한 재산 문제
의뢰인과 배우자 모두 외도 사실이 있는 쌍방 유책 상황이었습니다. 배우자는 의뢰인의 외도 상대에게 상간소송을 제기하는 동시에, 이혼소송에서 의뢰인 명의의 명의신탁 부동산까지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뢰인은 명의신탁 부동산을 지키면서, 상간소송도 마무리하고 싶어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를 찾았습니다.
2. 난관 — 이혼소송 + 상간소송 동시 대응
대구 이혼전문변호사가 직면한 과제는 세 가지였습니다. 명의신탁 부동산의 재산분할 제외, 상간소송 취하, 그리고 향후 추가 소송을 막는 부제소합의까지 한꺼번에 해결해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