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간소송 변호사를 찾는 분들은 배우자의 외도 상대에게 법적 책임을 묻고 싶지만, 상대방이 관계를 부인하는 경우가 많아 증거 확보가 관건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사건은 테니스 동호회에서 만난 상간남이 부정행위를 전면 부인했지만, 블랙박스와 문자 증거로 이를 뒤집고 통상보다 높은 위자료를 받아낸 사례입니다.
상간소송에서 피고가 부정행위를 전면 부인하더라도, 블랙박스·문자·카드 내역 등 객관적 증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면 법원이 이를 인정합니다.
1. 사건의 시작 — 테니스 동호회에서 시작된 배신
의뢰인은 수십 년간 가정을 성실히 지켜온 배우자였습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테니스 동호회 활동을 시작한 뒤 행동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 동호회를 핑계로 외출 빈도가 급증
- 특정 남성 회원과 개별적으로 만나는 정황 포착
- 블랙박스 영상에서 둘만의 만남과 이동 기록 확인
- 문자메시지에서 부적절한 내용의 대화 발견
의뢰인은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넣은 상간남에게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를 찾았습니다.
